Pro

내부 조직이든, 외부 참여자든
Pro 하나면 끝
협업을 위한 완벽한 무료 메신저

Boards

메신저 그 이상

대화만으로 일이 다 되는 건 아니죠.
누군가에게 일을 맡기는 것도.
내가 해야할 일을 아는 것도.
어떤 일정으로 누가 어디에
참석해야하는 지도.
메신저와 중요한 이슈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협업의 완성.

To Do List

해야 할 일은 빠짐없이,

  • 할 일을 설정 하거나,
  • 누군가에게 할 일을 할당하거나,
  • 정해진 기한을 설정하거나, 12:00 sep3
  • 파일을 요청할 수도 있죠. 12:00 sep3

물론, 전체 진행률도 확인해 가면서 말이죠.

전체 해야 할 일

95%

내가 해야 할 일

63%

Schedule

일정도 알아서 척척.

협업하면서 함께 모여야 할 일들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누가 참석해야할지,
어디로 모여야 할지,
혹시 늦는 건 아닌지,
사전에 알아둘 것은 없는지,
신경써야 할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죠.

Messenger

오롯이 일에만 집중하세요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새 메시지 푸시알림.
읽었는지 알 수 없는 답답함.
메시지를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의 입장은 다르죠.
푸시 조차 서로를 고려한 세심함.
이게 바로 협업을 위한 메시지.

Push

최소한의 푸시알림.

나와는 무관한 내용,
불필요한 메시지에도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
최소한의 메시지 푸시를 보내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
Pro은 동일 대화내용 대비 평균 20%의
메시지만 푸시를 발송합니다.
그 만큼 업무에 덜 방해받는다는 얘기죠.

  • 1 min 미만의 연속 메세지

  • 15 letters 이하의 짧은 메시지

  • @ target 비 대상 메시지

  • 20 % 푸쉬 발송량

Push

중요 메시지는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꼭 확인해야 할 중요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까 걱정되나요?
더 이상 재차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Pro 에서는 4단계를 걸친 확인 시스템이 있으니까요.

Condition

지금 제 상태는요,

Active
Away
Busy

오늘이 휴가 중이라면,
혹은 매우 바쁜 일정으로
당장 회신할 수 없는 상태라면,
재촉 해봤자 소용없죠.
자신의 상태를 알리는 것만으로도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자, 이제 잠시 집중 좀 할게요.

Project channel

시작은 빠르게,
끝날때도 부담없이

연락처를 주고 받고,
저장할 필요도 필요 없죠.
QR만 찍고 들어오세요.
이전 내용도 모두 확인할 수 있죠.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되었으니까요.

Invitation

APP이 깔려 있던 말던
프로젝트 채널에 참여시킬 5가지 방법.

협업을 위해 다수의 참여자를 채널에 초대할 때
조직 구성원이든, 외부 참여자든,
APP이 설치되어 있던, 그렇지 않던 상관없이
지금 바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로 초대
  • 링크 주소로 초대
  • SNS에서 초대
  • 메일로 초대
  • 연락처에서 초대

Archive

끝난 프로젝트는 읽기전용으로.

이미 끝난 프로젝트에 떠날 각을 못찾으셨나요.
이제부턴 읽기 전용이니,
그대로 자료로써 보관하던, 떠나버리던
각자가 알아서 할 몫인거죠.

단, Work에서 개설한 채널은 종료시 참여자의 권한을 비즈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Pro

이 완벽한 협업 메신저가
어디서나 무료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시다면
Work를 함께 사용해보세요.

조직과 프로젝트를 통제하거나 관리까지
Pro와 Work가 만나면 못할게 하나도 없죠.